대통령실, 기자실 이전 검토 보도에 "검토하거나 결정된 바 없어"
나연준 기자 2022. 11. 28. 2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28일 기자실을 별도의 건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언론 보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하거나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대통령실이 용산 대통령실 1층에 위치했던 기자실을 인근 건물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으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면서 기자실을 1층에 위치하도록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대통령실은 28일 기자실을 별도의 건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언론 보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하거나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대통령실이 용산 대통령실 1층에 위치했던 기자실을 인근 건물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으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면서 기자실을 1층에 위치하도록 했다. 이는 대통령의 소통 의지를 보여줬던 상징이기도 했다. 과거 청와대에서는 대통령 집무실과 춘추관이 다른 공간에 있었다.
yjr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옥택연, 10년 열애 여친과 4월 24일 결혼식 올린다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