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세르비아·카메룬, 난타전 끝에 3대3 무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르비아와 카메룬이 3골씩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비겼다.
세르비아와 카메룬은 28일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 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3-3으로 비겼다.
3차전은 12월 3일에 브라질-카메룬, 스위스-세르비아 경기로 펼쳐진다.
카메룬 뱅상 아부바키르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슛으로 2-3을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 카타르] 세르비아·카메룬, 난타전 끝에 3](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8/fnnewsi/20221128211823088band.jpg)
세르비아와 카메룬은 28일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 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3-3으로 비겼다.
나란히 1무 1패가 된 두 팀은 승점 1을 기록했다. 3차전은 12월 3일에 브라질-카메룬, 스위스-세르비아 경기로 펼쳐진다.
선제골은 카메룬의 몫이었다. 카메룬은 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니콜라 응쿨루의 머리에 맞고 흐른 공을 장샤를 카스텔레토가 텅 빈 골문에 오른발로 밀어 넣어 1-0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후 세르비아가 연달아 세 골을 몰아치며 대반격에 나섰다.
세르비아는 추가 시간을 노렸다. 전반 추가 시간인 46분 프리킥 상황에서 시트라 하냐 파블로비치가 머리로 1-1로 만들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불과 2분 후인 전반 48분에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가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왼발 중거리포로 역전 골을 뽑아냈다.
기세가 오른 세르비아는 후반 8분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가 득점에 성공하며 3-1로 달아났다.
카메룬이 반격에 나선 건 후반 19분이다. 카메룬 뱅상 아부바키르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슛으로 2-3을 만들었다.
카메룬의 동점 골은 이 골 이후 2분 만에 나왔다. 에리크 막생 추포모팅이 왼발 슈팅으로 세르비아 골문을 갈랐다.
카메룬이 이날 졌다면 월드컵 본선 9연패를 기록, 최다 연패 기록과 타이를 이룰 위기였다. 카메룬은 이날 무승부로 8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남편과 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방광에 파고 든 '이것'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