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마무리가 중요

최창호 기자 입력 2022. 11. 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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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육군 제50보병사단이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훈련장에서 실시한 후반기 마지막 대규모 지해공 합동훈련을 마친 후 훈련장 주변에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수리온 공격헬기와 해군 고속정, 공군 KF-16, 해경함정 등이 참여해 육·해·공군 합동으로 해안으로 침투하는 가상의 적을 섬멸했다.(육군50사단제공)2022.11.28/뉴스1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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