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EU 디지털 파트너십 출범 환영…협력 강화"

나연준 기자 입력 2022. 11. 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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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8일 "'한-EU 디지털 파트너십' 출범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저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환영성명을 채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디지털 혁신이 인류 보편적 가치에 부합해 이루어지도록 한국과 EU가 연대할 것"이라며 "양측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역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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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인류 보편적 가치에 부합하도록 연대"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한-EU 디지털 파트너십' 출범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저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환영성명을 채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디지털 혁신이 인류 보편적 가치에 부합해 이루어지도록 한국과 EU가 연대할 것"이라며 "양측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역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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