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제1회 UST 미래 에너지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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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다음달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 UST 다기능복합지원시설(UST 기숙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UST 미래 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포럼은 산·학·연의 에너지와 탄소중립 전문가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에너지 정책과 시장, 최근 부상하는 에너지 혁신 기술 등을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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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다음달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 UST 다기능복합지원시설(UST 기숙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UST 미래 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포럼은 산·학·연의 에너지와 탄소중립 전문가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에너지 정책과 시장, 최근 부상하는 에너지 혁신 기술 등을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다.
UST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등 12개 UST 정부출연연구기관 스쿨이 참여하며 코스닥협회와 한국RE100협의체가 후원한다.
포럼 세션은 김종남 에너지연 원장이 글로벌 에너지 전망과 한국의 대응 방안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2개의 발표 세션(정책섹션, 기술섹션)과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오전 정책세션에서는 강우석 UST-기계연 스쿨 교수의 'Zero를 향한 혁신, 탄소중립을 열어갈 우리의 전략' 등 총 4건의 에너지 정책과 전략 주제가 발표된다.
오후 기술세션에서는 김병곤 UST-전기연 스쿨 교수의 '리튬금속 기반 차세대 전지의 성능향상을 위한 재료 디자인 전략' 등 총 5개의 혁신 기술들이 발표된다.
발표 후 '탄소중립 시대의 에너지 기술개발 및 사업화'라는 주제로 종합토론이 열린다. 곽지혜 UST-에너지연 스쿨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동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등 총 6명이 패널로 참석해 2030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산·학·연 기술개발과 협력 방안 등을 토론한다.
포럼은 누구나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등록과 참석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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