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아들, 母 닮아 유치원 인기 폭발 "여기저기서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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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 군이 유치원에서 인기남에 올랐다.
최근 김나영은 "이준이는 새로 다니는 유치원에서 반의 청일점이다. 자기는 유치원에서 너무 인기가 많단다. 그래서 여자친구들이 자기를 엄청 여기저기서 부른단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 이준 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를 똑 닮은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이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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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 군이 유치원에서 인기남에 올랐다.
최근 김나영은 "이준이는 새로 다니는 유치원에서 반의 청일점이다. 자기는 유치원에서 너무 인기가 많단다. 그래서 여자친구들이 자기를 엄청 여기저기서 부른단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 이준 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아침에 '너 아직도 인기 많아?'라고 물으니 '응, 그런데 사실 나는 인기보다 휴식이 필요해'라고 한다"고 덧붙여 랜선 이모·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를 똑 닮은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이준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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