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총 50주년 기념사업 '명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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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명칭·상징(엠블럼)·표어(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14점을 28일 발표했다.
대상(문화재청장상)은 △명칭 분야 '1973, 천마를 깨우다', △상징(엠블럼) 분야 '천마를 숫자 50이 감싸는 디자인', △표어(슬로건) 분야 '발굴 50년의 혼(魂) 미래 100년의 맥(脈)' 등 분야별로 3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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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명칭·상징(엠블럼)·표어(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14점을 28일 발표했다. 대상(문화재청장상)은 △명칭 분야 '1973, 천마를 깨우다', △상징(엠블럼) 분야 '천마를 숫자 50이 감싸는 디자인', △표어(슬로건) 분야 '발굴 50년의 혼(魂) 미래 100년의 맥(脈)' 등 분야별로 3점이 선정됐다.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은 명칭 분야 '천마비상 1973' 등 6점, 우수상(경주시장상)은 명칭 분야 '천년을 기다려 마주한 50년' 등 5점이다.
문화재청은 "천마총을 발굴한지 50년이 되는 2023년을 국민과 함께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짚어보는 다양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한 달 동안 실시된 공모를 통해 1075점의 작품이 접수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적합성·작품성·창의성·활용성이 우수한 14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12월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공모전 결과를 활용해 더욱 가까이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2023년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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