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내달 말까지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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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은 29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청년작가지원전인 '넥스트코드 2022'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999년 '전환의 봄'으로 시작된 대전시립미술관의 청년작가지원전은 24년간 140여 명의 청년작가들을 발굴하고 소개해왔다.
이번 전시를 위해 대전과 충남 지역에 연고가 있는 39세 이하의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포트폴리오 공모와 외부전문가 심사를 병행해 총 93명의 지원자 중 5명의 청년작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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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은 29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청년작가지원전인 '넥스트코드 2022'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999년 '전환의 봄'으로 시작된 대전시립미술관의 청년작가지원전은 24년간 140여 명의 청년작가들을 발굴하고 소개해왔다.
이번 전시를 위해 대전과 충남 지역에 연고가 있는 39세 이하의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포트폴리오 공모와 외부전문가 심사를 병행해 총 93명의 지원자 중 5명의 청년작가를 선정했다.
미술관은 동양화에서 인공지능까지 아우르며 동시대적 미감과 작품성이 돋보이는 김소정, 김은혜, 김현석, 백요섭, 장철원 작가의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예술의 길을 선택한 예술가가 예술적 상상과 환상을 현실로 바꾸어내는 예술적 재능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면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항해하는 예술의 여정을 함께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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