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의원, 장애인 e스포츠 지원 위한 '이스포츠 개정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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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국민의힘·부산해운대구甲)은 장애인 e스포츠 활성화를 지원하는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8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장애인 e스포츠 참여 확대를 위해 정부가 게임 접근성을 높이는 여러 보조기구 사업을 지원하고 이스포츠 시설에 장애인 좌석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차별적인 게임 이용 환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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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하태경 의원(국민의힘·부산해운대구甲)은 장애인 e스포츠 활성화를 지원하는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8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장애인 e스포츠 참여 확대를 위해 정부가 게임 접근성을 높이는 여러 보조기구 사업을 지원하고 이스포츠 시설에 장애인 좌석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차별적인 게임 이용 환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법은 김예지·박완주·백종헌·송석준·엄태영·이종성·이주환·최혜영·최승재 의원(이하, 가나다순)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으며, 특히 장애인당사자 국회의원으로 알려진 김예지‧이종성‧최혜영 의원이 함께해 취지를 빛냈다.

하 의원은 “이 법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문화적 격차를 해소해주고 그동안 게임시장에서 소외됐던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장성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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