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MMA 트로피로 탑 쌓기…5관왕 수상!
이유민 기자 2022. 11. 28. 17:49

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황제’ 면모를 뽐냈다.
임영웅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과 “우히우히”라는 멘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고깃집에서 MMA 트로피를 쌓아놓고 트로피 위로 팔꿈치를 걸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넌 최고였어 마이 히어로”, “팔꿈치 플랙스”, “임영웅 꿀보이스 사랑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영웅은 전날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MA 2022’(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올해의 앨범’, ‘베스트 솔로 남자’, ‘톱 10’, ‘네티즌 인기상’까지 총 5관왕을 거머쥐었다.
수상 당시 임영웅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는 정말 꿈에도 상상 못 했던 그 시절이 자꾸 생각이 난다”며 “더 멋진 음악,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도록 노력하는 그런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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