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강한 비 오고 강추위, 첫 한파경보 내릴 듯

현인아 innah@mbc.co.kr 2022. 11. 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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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전국에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서울과 중서부, 전남 동부 해안,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20~70mm, 제주 산지 120 이상, 영동과 남부 지방 10~50mm가량입니다.

내일은 오전 중에 비가 그치고, 낮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급격히 추워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 아침 기온이 내일보다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올가을 첫 한파경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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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연합뉴스]

오늘 밤은 전국에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서울과 중서부, 전남 동부 해안,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20~70mm, 제주 산지 120 이상, 영동과 남부 지방 10~50mm가량입니다.

내일은 오전 중에 비가 그치고, 낮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급격히 추워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 아침 기온이 내일보다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올가을 첫 한파경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관령이 영상 8도를 보이겠지만, 수요일인 모레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7도, 대관령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431340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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