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강남 타운 프리미엄 제품 전면에 5년 만에 새단장

임윤희 기자 입력 2022. 11. 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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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이 5년 만에 강남 타운을 전면 리뉴얼하며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강남 타운은 올리브영의 제안하는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며 "프리미엄 화장품과 RTD 주류, W케어 등 올리브영의 전략 상품군을 소개하며 강남대로의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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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리뉴얼을 마친 올리브영 강남점/ 사진=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이 5년 만에 강남 타운을 전면 리뉴얼하며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남 타운은 일일 유동인구 100만명에 달하는 강남대로 한 가운데 위치한 랜드마크다. 올리브영은 강남 타운을 MZ세대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리뉴얼 방점을 '고객 체험'과 '트렌드 큐레이션'에 뒀다. 이를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하고 식품 특화존을 도입하는 한편, 상품 기획(MD) 전략과 연계한 '클린·비건뷰티', 'W케어' 등의 전략 상품군도 전진 배치했다.

가장 힘을 준 부분은 프리미엄 브랜드다. 색조화장품 수요가 높은 상권 특성에 '체험'이라는 오프라인의 가치를 접목해 강남 타운만의 강점으로 구현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강남 타운은 올리브영의 제안하는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며 "프리미엄 화장품과 RTD 주류, W케어 등 올리브영의 전략 상품군을 소개하며 강남대로의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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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희 기자 yhlim@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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