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유현민 입력 2022. 11. 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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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 사태와 관련, "노사 법치주의를 확실히 세워야 한다"며 내일 화물연대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할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내일 아침까지 전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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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예고…尹 "노사 법치주의 확실히"

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 사태와 관련, "노사 법치주의를 확실히 세워야 한다"며 내일 화물연대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할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월드컵] 현실이 된다면 치명적인 '김민재 공백'…가나전 수비 플랜B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 1승을 거둘 만한 상대로 꼽히는 가나와의 일전을 앞두고 수비진의 유일한 '유럽파'인 핵심 김민재(나폴리)의 부상이라는 '초대형 변수'와 마주했습니다.

● 내일 아침까지 전국 비…비 멎고 기온 급강하

내일 아침까지 전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17도, 낮 최고기온은 6∼19도로 예보됐습니다.

● 한동훈, 집 찾아간 더탐사에 "민주당과 협업한 정치깡패"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어제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문 앞까지 찾아온 유튜브 매체 '시민언론 더탐사'를 '정치 깡패'에 비유하며 비판했습니다.

● 대기업 다니는 사회초년생도 특공 받는다…근로 5년이상 우대

'미혼 특별공급' 소득 기준이 월 450만원으로 정해지면서 대기업에 다니는 사회초년생도 '미혼 특공'으로 공공분양주택 당첨을 노려볼 수 있게 됩니다. 다만, 부모 순자산이 9억7천만원 이상이면 특공 지원 자격에서 배제됩니다.

● 현빈·손예진,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현빈(40)·손예진(40) 커플이 부모가 됐습니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손예진이 어제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하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 "제왕절개 분만 아기, 백신 반응 약하다"

제왕절개로 출산한 아기는 정상적으로 분만한 아기보다 백신에 대한 면역반응이 약하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손수빈 크리에이터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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