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이 만들었지만 스벅엔 없다…'한정판 음료'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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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가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기획한 두 번째 상생음료 '리얼 공주 밤 라떼'를 선보였다.
스타벅스는 다음달 5일 전국 소상공인 카페 120곳에서 리얼 공주 밤 라떼를 6만잔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두 번째 상생음료인 리얼 공주 밤 라떼 판매 대상 카페는 전국 소상공인 카페 12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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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가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기획한 두 번째 상생음료 ‘리얼 공주 밤 라떼’를 선보였다.
스타벅스는 다음달 5일 전국 소상공인 카페 120곳에서 리얼 공주 밤 라떼를 6만잔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 상생음료는 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한 동반위 및 카페조합 간 카페업 상생협약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음료개발팀과 카페조합이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시즌음료를 소상공인 개인카페에 무상 공급하는 내용이 골자다.
두 번째 상생음료인 리얼 공주 밤 라떼 판매 대상 카페는 전국 소상공인 카페 120곳이다. 스타벅스는 해당 카페에 주요 원부자재 지원과 음료 제조 교육을 진행한다.

음료는 6만잔 한정 판매되며, 자세한 판매 매장 정보는 동반성장위원회 카카오톡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첫 번째 상생음료인 ‘한라문경스위티’는 8월 출시 한 달 만에 1만잔 판매를 넘어섰고, 현재까지 4만잔 가까이 판매됐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두 번째 상생음료를 통해 소상공인 카페와 또 한 번의 상생 사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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