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섬진강 문화예술시설 연결한 다님길 구축
최영수 2022. 11. 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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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은 섬진강 일대에 체험형 관광지를 구축하기 위한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24km) 조성사업을 연내 마무리한다고 28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섬진강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예술을 테마로 한 특색있는 문화체험 관광지가 탄생할 것"이라며 "다님길이 자전거 라이더, 관광객, 주민에게 문화와 예술을 테마로 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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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미술관 전경 [순창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8/yonhap/20221128150717087vlor.jpg)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섬진강 일대에 체험형 관광지를 구축하기 위한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24km) 조성사업을 연내 마무리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총 60억원을 투입해 섬진강을 끼고 있는 동계면 구미마을 한옥예촌, 적성면 구남마을 섬진강미술촌, 유등면 오교리 강변예술쉼터, 풍산면 향가마을 소울터널 무인공방을 연계하는 다님길을 만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섬진강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예술을 테마로 한 특색있는 문화체험 관광지가 탄생할 것"이라며 "다님길이 자전거 라이더, 관광객, 주민에게 문화와 예술을 테마로 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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