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미국 그린리버 칼리지, 어학연수·교환학생 프로그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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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는 최근 본교를 방문한 미국 그린 리버 대학교(GREEN RIVER COLLEGE) 국제교육원장(Paul Guerra Sanchez)과 간담회를 갖고, 양교 교류프로그램을 논의했다.
28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날 미국 그린 리버 대학교 국제교육원장(Paul Guerra Sanchez)은 본교 도서관, 양궁장, 학생상담센터 및 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미용과학과, 간호학과 실습실을 돌아보고, 2023학년도 어학연수 프로그램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관한 논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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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날 미국 그린 리버 대학교 국제교육원장(Paul Guerra Sanchez)은 본교 도서관, 양궁장, 학생상담센터 및 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미용과학과, 간호학과 실습실을 돌아보고, 2023학년도 어학연수 프로그램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관한 논의를 했다.
그린리버칼리지는 1963년에 설립된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로 미국 워싱턴주 오번(Auburn)에 위치하며 시애틀(Seattle)과는 불과 30분 이내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광주여대 김혜정 국제교육원장은 “Paul Guerra Sanchez 원장이 우리 학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학과의 최신식 설비와 최적화된 교육 실습실에 대해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협의를 통해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양은주 기자 yejoo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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