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권의관=의성군 친부, 김혜수에 세자 간수독살 들통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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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관 김재범이 의성군의 친부이자 세자를 간수로 독살한 범인으로 드러났다.
권의관은 임화령의 의심을 알고 세자를 사망케 한 것으로 추정되는 독이라며 여러 개 독을 가져가며 자신이 실제로 사용한 독도 가져갔다.
대비는 "지금 권의관이라고 했냐. 의성군의 친부가 천한 의관이라니"라며 경악했고, 중전 임화령이 권의관을 복권시킨 데 더 놀랐다.
임화령은 권의관을 계속해서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과거 세자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며 사망한 여성의 사인이 간수라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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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관 김재범이 의성군의 친부이자 세자를 간수로 독살한 범인으로 드러났다.
11월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 14회(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에서 중전 임화령(김혜수 분)과 대비(김해숙 분)는 각자 권의관(김재범 분)의 비밀을 알았다.
임화령은 아들 세자(배인혁 분)이 혈허궐이 아닌 독으로 사망했음을 의심하며 진실을 찾기 시작했다. 임화령은 세자의 혈허궐 치료를 맡았던 권의관을 의심했고 일부러 권의관을 복권시켜 함께 진실을 찾자고 제안했다. 권의관은 임화령의 의심을 알고 세자를 사망케 한 것으로 추정되는 독이라며 여러 개 독을 가져가며 자신이 실제로 사용한 독도 가져갔다.
같은 시각 대비는 황숙원(옥자연 분)이 낳은 아들 의성군(강찬희 분)이 왕 이호(최원영 분)에게서 유전된 귀 모양을 가지지 않은 사실을 알고 “의성군 친부는 누구냐”고 물었지만 황숙원은 답하지 않았다. 황숙원은 의성군이 “주상의 장자”라고 뻔뻔한 거짓말을 계속했다.
이에 대비는 따로 의성군의 친부가 누구인지 알아보기 시작했고 “황숙원의 집에 드나들던 의원을 보좌하던 청년이 권의관이라고 한다”는 보고를 받았다. 대비는 “지금 권의관이라고 했냐. 의성군의 친부가 천한 의관이라니”라며 경악했고, 중전 임화령이 권의관을 복권시킨 데 더 놀랐다.
임화령은 권의관을 계속해서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과거 세자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며 사망한 여성의 사인이 간수라는 사실을 알았다. 권의관이 가져온 독 중에도 간수가 있었고, 임화령은 은비녀로 그 독성을 확인하며 간수가 사인이었음을 확신했다.
임화령은 과거 태인 세자의 사인 역시 간수였다고 여겨 폐비 윤씨(서이숙 분)를 찾아갔다가 가짜 이익현이 다리를 절다가 마는 모습을 보고 가짜임을 알았다. 임화령은 폐비 윤씨에게 “진짜 이익현은 지금 어디 있습니까? 이익현 그 자가 우리 세자를 죽였습니다. 당신 아들이 내 아들을 독살한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라고 질문했다.
폐비 윤씨는 “몰랐습니다. 하지만 알았다고 해도 나는 막지 않았을 겁니다. 대비가 시작한 일입니다. 왜 내가 그걸 끝내야 합니까”라고 주장했고, 임화령은 “이익현은 세자를 죽인 데서 멈추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 말대로 이익현은 대비의 명령을 받고 형 태인 세자를 독살한 조어의를 간수로 살해 복수했다.
조어의는 태인 세자의 검안서가 내의원 서고 바닥에 있다는 말을 남겼고, 이익현은 그 검안서를 찾다가 임화령에게 딱 들켰다. 임화령은 이익현에게 “권의관, 태인 세자의 검안서를 찾고 있는 것인가?”라며 “내 아들을 누가 죽였는지 알아냈다. 이익현”이라고 도발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사진=tvN ‘슈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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