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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가 지난 26일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 성신교정에서 '2022 한반도평화나눔포럼'을 개최했다.
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 정순택(사진) 대주교는 "이 포럼은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명동대성당에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고, 남북이 대화하고, 북녘 동포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힘써 달라고 권고한 계기의 일화로 시작됐다"며 "현재 한반도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진정한 용서와 화해, 자기 성찰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가 지난 26일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 성신교정에서 ‘2022 한반도평화나눔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7번째인 포럼의 주제는 ‘한반도 화해를 위한 가톨릭의 평화 인식과 역할’이다.
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 정순택(사진) 대주교는 “이 포럼은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명동대성당에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고, 남북이 대화하고, 북녘 동포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힘써 달라고 권고한 계기의 일화로 시작됐다”며 “현재 한반도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진정한 용서와 화해, 자기 성찰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