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상에 정혜진·김종헌씨
기자 2022. 11. 27. 21:57

한국아동문학인협회는 제32회 한국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동시 부문에 정혜진(왼쪽 사진)의 ‘우리 곁엔 병원이 있어’, 평론 부문에 김종헌(오른쪽)의 ‘포스트휴먼 시대 아동문학의 윤리’를 각각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정 시인은 1977년 계간 ‘아동문예’와 광주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동시집 ‘날아라 우주선’ ‘바람 배달부’ 등을 출간했다. 김 평론가는 2000년 계간 ‘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해 평론집 ‘우리 아동문학의 탐색’ ‘동심의 표정 동시의 미학’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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