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재일교포 최양일 감독 별세…향년 73세
박성진 2022. 11. 27. 19:20

(도쿄 교도=연합뉴스) 영화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피와 뼈' 등 재일교포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재일교포 출신 최양일 감독이 27일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최 감독은 이날 방광암으로 도쿄 자택에서 숨졌다.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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