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342명 신규확진…전날 보다 617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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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2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구·군별로 보면 중구 68명, 남구 84명, 동구 40명, 북구 83명, 울주군 67명이다.
확진자가 주말 여파로 전날 959명에 617명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지난주 350명에 비해 8명 줄었다.
이로써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7만334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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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울산시는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2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구·군별로 보면 중구 68명, 남구 84명, 동구 40명, 북구 83명, 울주군 67명이다.
해외 유입도 1명 포함됐다.
확진자가 주말 여파로 전날 959명에 617명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지난주 350명에 비해 8명 줄었다.
이로써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7만3341명으로 늘었다.
울산에서는 이날 0시 기준 6475명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확진자 26명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전체 병상(162개) 대비 가동률은 16%다.
나머지 6449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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