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김혜수, 배인혁 독살 배후 밝히기 위해 김재범 복권

유은영 스타투데이 기자(yoo@naver.com) 2022. 11. 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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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김재범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그를 복권시켰다.

26일 방송된 tvN '슈룹'에서 세자(문상민)는 서책들 사이에서 형(배인혁)이 죽기 전에 쓴 병상일지 중 일부분을 찾았다.

중전은 병상일지 중 일부분을 맞춰보고 "아무래도 권의관(김재범)이 혈허궐만 치료한 게 아닌 듯 싶다"면서 권의관에게 배후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런 중전에게 감사 인사를 하러 온 권의관에게 중전은 세자의 독살설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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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 tvN 방송화면 캡처
김혜수가 김재범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그를 복권시켰다.

26일 방송된 tvN ‘슈룹’에서 세자(문상민)는 서책들 사이에서 형(배인혁)이 죽기 전에 쓴 병상일지 중 일부분을 찾았다. 세자는 중전(김혜수)을 찾아가 이를 건넸다.

중전은 병상일지 중 일부분을 맞춰보고 “아무래도 권의관(김재범)이 혈허궐만 치료한 게 아닌 듯 싶다”면서 권의관에게 배후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중전은 권의관을 다시 복권시켰다. 그런 중전에게 감사 인사를 하러 온 권의관에게 중전은 세자의 독살설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자가 어떻게 죽었는지, 왜 죽어야만 했는지, 그 이유를 나와 함께 밝혀보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에 권의관은 “중전마마를 돕겠다. 반드시 진실을 밝히겠다”고 답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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