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쉬는날 이건희 컬렉션 열어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 내정자" 관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합뉴스는 2022.10.3.자 기사에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내정된 학예연구관 A씨가 외부인사의 관람을 위해 부하직원을 시켜 휴관일에 미술관을 열도록 부당한 지시를 했다가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예연구실장 내정자 A씨는 "당시 미술관 휴관일에 해당하긴 하나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출근하는 근무일이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에 휴관일 관람을 금지하는 명시적인 근거 규정도 없었고, 부당한 행위의 '특전'이 아니라 미술관 가치평가위원회 위원 등 미술 전문가들에게 관람을 제공한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2022.10.3.자 기사에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내정된 학예연구관 A씨가 외부인사의 관람을 위해 부하직원을 시켜 휴관일에 미술관을 열도록 부당한 지시를 했다가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예연구실장 내정자 A씨는 "당시 미술관 휴관일에 해당하긴 하나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출근하는 근무일이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에 휴관일 관람을 금지하는 명시적인 근거 규정도 없었고, 부당한 행위의 '특전'이 아니라 미술관 가치평가위원회 위원 등 미술 전문가들에게 관람을 제공한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징계혐의와 학예실장 내정은 관계가 없고, 적법한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공모절차를 통해 합격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종합) | 연합뉴스
- 광주지검, 분실 후 되찾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원 국고로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
-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 대납 혐의로 벌금 약식명령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