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문상민, 오예주 향한 오해 풀었다 "아껴주고 지켜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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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문성민이 오예주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26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 13회에서 화령(김혜수)이 세자(문성민)를 불러 세자빈(오예주)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화령은 빈궁이 대비(김해숙)의 사람이라고 믿는 세자의 오해를 풀기 위해 불렀다.
이어 화령은 "너 하나 보고 이 궁에 들어온 아이다. 그러니 네가 아껴주고 지켜줘야지"라고 세자를 다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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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룹' 문성민이 오예주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26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 13회에서 화령(김혜수)이 세자(문성민)를 불러 세자빈(오예주)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화령은 빈궁이 대비(김해숙)의 사람이라고 믿는 세자의 오해를 풀기 위해 불렀다. 화령은 세자에게 "빈궁은 내가 뽑은 사람이다"라고 했다.
이에 세자는 놀란 모습을 보였다. 화령은 그런 세자에게 "간택 전에 우연히 빈궁을 만난 적이 있다. 총명하고 당찬 모습이 보기 좋더구나. 내가 빈궁에게 높은 점수를 준 이유는 따로 있다. 우리 세자를 연모하는 여인이니까. 우리 아들을 좋아한다는데 어느 부모가 안 예뻐 보이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화령은 "너 하나 보고 이 궁에 들어온 아이다. 그러니 네가 아껴주고 지켜줘야지"라고 세자를 다랬다. 세자는 모든 세자빈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슈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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