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장애인 34%, 부당 급여 관리 의심”

손원혁 2022. 11. 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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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경상남도가 발달·뇌병변 1인 가구 장애인 319명의 급여 관리 현황을 조사한 결과, 33.6%인 107명이 부당 급여 관리가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부당한 상황은 공적 급여 등 재산 임의 사용, 대출·보증계약 체결과 명의 도용으로 인한 채무 발생, 노동의 정당한 대가 미지급 등입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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