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판 연 장사익
손현규 2022. 11. 26. 20:02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26일 오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소리꾼 장사익(73)이 열창하고 있다.
장사익은 1994년부터 2년마다 꾸준히 정기 공연 '소리판'을 열고 있다. 2020년 공연이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시작한 올해 전국투어는 2018년 이후 4년 만이다. 2022.11.26
s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 연합뉴스
- 졸음운전 차량에 스러진 16살 외동딸, 장기기증해 6명에 새 생명 | 연합뉴스
-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 연합뉴스
- 올림픽 출전 최가온·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천만원 받아 | 연합뉴스
- 중동에 발묶인 관광객 100만명…부자들은 수억원 전세기로 탈출 | 연합뉴스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부상…공 친 50대 과실치상 무죄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트럼프의 연막작전 '소름'…공격명령 직후 연설서 "큰 결정 해야"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