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판 연 장사익
손현규 2022. 11. 26. 20:01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26일 오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소리꾼 장사익(73)이 열창하고 있다.
장사익은 1994년부터 2년마다 꾸준히 정기 공연 '소리판'을 열고 있다. 2020년 공연이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시작한 올해 전국투어는 2018년 이후 4년 만이다.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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