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우루과이전 관람…하하, 손흥민 표정에 "짤 돌겠다"

고승아 기자 2022. 11. 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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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손흥민의 경기 도중 지은 표정에 '짤'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 24일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를 함께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 이이경, 박진주는 함께 우루과이전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 도중 손흥민이 넘어졌으나, 감독이 파울을 불지 않았고 손흥민이 카메라를 향해 의아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중계 도중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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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하하가 손흥민의 경기 도중 지은 표정에 '짤'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 24일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를 함께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 이이경, 박진주는 함께 우루과이전 경기를 관람했다. 다만 구형 TV로 봐야하는 것을 안 멤버들은 "이거 화질이 왜 이러냐, 안 보인다"라며 화를 냈다. 이어 경기가 시작되자 이들은 경기에 몰입해서 보기 시작했다.

경기 도중 손흥민이 넘어졌으나, 감독이 파울을 불지 않았고 손흥민이 카메라를 향해 의아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중계 도중 잡혔다. 이를 본 하하는 "오, 저거 짤 돌겠다"고 말했고, 신봉선도 "왜 안 불지?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들은 안와골절 부상으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있는 손흥민을 거듭 걱정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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