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곤지암’ 출연 비하인드 “녹화 시작하면 혼자 촬영장에” 오싹(아는형님)

이슬기 2022. 11. 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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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훈이 공포 영화 '곤지암'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11월 2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디지털 성범죄와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지능형 범죄를 다룬 영화 '유포자들'의 주역 박성훈, 김소은, 송진우, 임나영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이날 박성훈은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공포 영화 '곤지암'을 회상하며 "사실 겁이 많아 무서운 걸 못 보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출연을 결정했었다"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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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성훈이 공포 영화 '곤지암'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11월 2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디지털 성범죄와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지능형 범죄를 다룬 영화 ‘유포자들’의 주역 박성훈, 김소은, 송진우, 임나영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이날 박성훈은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공포 영화 ‘곤지암’을 회상하며 “사실 겁이 많아 무서운 걸 못 보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출연을 결정했었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당시 영화가 페이크다큐 형식이었기 때문에 녹화 신호가 떨어지면 모든 스태프가 숨고 혼자 촬영장에 남아있어야 했던 비화를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오싹하게 만든다.

한편 이날 임나영은 오디션을 볼 때마다 고유의 별명인 ‘스톤 나영’을 해명해야 했던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

이어 4세대 아이돌 댄스 메들리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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