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악원, '새해맞이 국악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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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12월 30일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2023 새해맞이 보배섬 국악나들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사람에게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진도에서 우리 소리와 함께하는 힐링을 주제로 기획됐다.
힐링이라는 주제에 맞춰 진도의 천년고찰 쌍계사를 방문하고 전문 문화해설사와 함께 소치 허련 선생의 생가인 운림산방을 탐방한다.
체험객을 위한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의 특별공연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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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남도국악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6/yonhap/20221126090011512dxmx.jpg)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2023년 계묘년을 진도에서 맞이하세요"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12월 30일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2023 새해맞이 보배섬 국악나들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사람에게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진도에서 우리 소리와 함께하는 힐링을 주제로 기획됐다.
힐링이라는 주제에 맞춰 진도의 천년고찰 쌍계사를 방문하고 전문 문화해설사와 함께 소치 허련 선생의 생가인 운림산방을 탐방한다.
남도전통미술관에서 천연염색체험도 진행한다.
체험객을 위한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의 특별공연도 마련됐다.
또 하나 색다른 체험으로 체험객들이 직접 서화 체험을 통해 부채를 만들어 보고, 그 부채를 활용해 남도민요 한가락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됐다.
2022년 임인년을 보내기 위한 해넘이와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하기 위한 해돋이를 감상하고자 세방낙조와 진도 오봉산도 방문한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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