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차트] 소녀시대 윤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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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아나운서로 데뷔했다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1월 17일부터 11월 23일까지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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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아나운서로 데뷔했다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1월 17일부터 11월 23일까지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해당 투표에서 소녀시대 윤아가 하트 327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윤아는 지난 9월 종영한 MBC '빅마우스'에서 고미호 역으로 열연, 강인하고 능동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 8월 발매된 소녀시대 정규 7집 앨범 'FOREVER 1'로 가수 활동도 펼쳤다. 지난 9월 개봉한 출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69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위는 하트 291개를 획득한 시크릿넘버 디타가 차지했다. 디타가 소속된 시크릿넘버는 지난 16일 다섯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TAP'(탭)을 발매했다. 'TAP'은 시크릿넘버의 솔직하고 과감한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TAP'하며 가까워지려는 거침없는 메시지가 담겼다.
다음으로 엔믹스 해원이 하트 122개를 받아 3위를 기록했다. 해원이 소속된 엔믹스는 팬들과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엔믹스는 오는 26일 'NMIXX Funky Glitter Christmas Meet & Call' 이벤트를 펼친다. 대면 팬사인회와 개인 영상통화로 병행 진행된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월드컵 경기를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월드컵 경기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클래식 연주자가 되었다면 어울릴 것 같은 여자 가수는?', '클래식 연주자가 되었다면 어울릴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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