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 혼조 출발…고물가·경기침체 우려 속 '블랙 프라이데이' 시작
최서윤 기자 2022. 11. 2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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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9.0포인트(0.06%) 오른 3만4213.04에 개장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3.9포인트(0.10%) 내린 4023.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4.3포인트(0.48%) 하락한 1만1231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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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5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9.0포인트(0.06%) 오른 3만4213.04에 개장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3.9포인트(0.10%) 내린 4023.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4.3포인트(0.48%) 하락한 1만1231에 출발했다.
시장은 고물가와 내년 경기침체 우려 속 시작한 블랙프라이데이와 관련해 유통업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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