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민 사망 원인 중 1위는 '암'
신민지 2022. 11. 25. 22:35
지난해 광주ㆍ전남 지역의 사망 원인 1위는 암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사망원인별 사망률 조사에 따르면, 광주ㆍ전남 지역에서는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인구 10만 명 당 184.8명을 보이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암 다음으로는 심장질환과 폐렴, 뇌혈관 질환 순으로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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