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아빠, 가정폭력범으로 오해받은 사연은? (‘금쪽같은 내 새끼’)

입력 2022. 11. 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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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금쪽이의 아빠가 언어능력이 뛰어난 금쪽이 때문에 가정폭력범으로 오해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36개월 아들과 9개월 딸을 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의 사연의 주인공인 36개월 금쪽이에 대해 자랑을 해달라고 하자 금쪽이의 엄마는 “호기심도 진짜 많고 엄청 활동적이고 집중력도 되게 좋다. 언어능력이 되게 뛰어난 거 같다”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깜짝 놀랐다. 금쪽이가 말을 너무 잘해서 아버님이 가정폭력범으로 오해받았다고 하던데 무슨 일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금쪽이의 아빠는 “애가 36개월이 다가오니까 그때부터는 훈육을 하라고 하더라. 애가 물건을 막 던지길래 일대일로 방에 들어가서 훈육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쪽이의 아빠는 “애는 그게 싫었던 것 같다. 어린이집에 가서 아빠가 우리 가족을 다 때렸다고 한 거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금쪽이의 아빠는 “근데 그건 진짜 오해다”라며, “내가 인상이 이래서 그렇지 그렇진 않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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