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드레스 코드 ‘오프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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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여신들은 파격 보다는 '은근함'을 강조했다.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올 한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한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별처럼 수놓았다.
특히 오프숄더 드레스는 가슴 윗선에서 양팔 팔뚝까지 감싸는 네크라인을 가진 드레스로 아름다운 목선을 강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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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올 한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한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별처럼 수놓았다.
이날 대부분의 여배우들은 미니멀하지만 우아한 블랙 드레스에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소담, 천우희, 전혜진, 김소진, 서은수, 이유미 등 여배우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과 아름다운 각선미를 몸매를 뽐냈다.
몇 해전부터 굵직한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여배우들은 노출이 심한 의상보다는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모노톤 드레스를 주로 선택하는 분위기다. 특히 오프숄더 드레스는 가슴 윗선에서 양팔 팔뚝까지 감싸는 네크라인을 가진 드레스로 아름다운 목선을 강조할 수 있다.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우아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2021년 10월 15일부터 2022년 10월 30일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의 후보를 선정했다. 1년여간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17편의 한국 영화, 10명의 감독, 30명의 배우가 최고의 영예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펼치게 됐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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