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북극해 공해상 비규제 어업 방지 협정' 당사국 총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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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북극해 공해상 비규제 어업 방지 협정' 제1차 당사국 총회가 지난 23일부터 사흘 간 인천 극지연구소에서 개최됐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당사국들은 이번 총회에서 과학조정그룹(SCG)을 운영해 중앙 북극해 공해의 해양생물자원 및 생태계에 대한 공동 과학연구·모니터링 프로그램(JPSRM)을 수립을 위해 노력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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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중앙 북극해 공해상 비규제 어업 방지 협정' 제1차 당사국 총회가 지난 23일부터 사흘 간 인천 극지연구소에서 개최됐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당사국들은 이번 총회에서 과학조정그룹(SCG)을 운영해 중앙 북극해 공해의 해양생물자원 및 생태계에 대한 공동 과학연구·모니터링 프로그램(JPSRM)을 수립을 위해 노력해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선 임시 부의장이었던 홍영기 외교부 극지협력대표가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중앙 북극해 공해상 비규제 어업 방지 협정'은 북극해 공해상의 불법 조업을 방지하고 해양생물자원 공동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미국·러시아·캐나다·덴마크·노르웨이 등 북극해 연안 5개국과 우리나라·중국·일본·아이슬란드·유럽연합(EU) 등 비연안 5개 국가·지역이 2018년 서명한 것으로서 작년 6월 발효됐다.
이번 총회에는 10개 당사국 정부 대표단과 세계자연기금(WWF), 국제해양개발위원회(ICES)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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