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제7회 도시재생 심포지엄’..."고령친화형 주거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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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는 25일 교내 우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학 부설기관인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고령친화형 주거지 재생'을 주제로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청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경기복지재단 김춘남 연구위원이 '경기도 고령친화도시 정책과 대응 전략'을 ▲강남대 부동산건설학부 김천일 교수가 '도시재생차원의 고령친화도시 구축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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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박종대 기자 = 강남대학교는 25일 교내 우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학 부설기관인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고령친화형 주거지 재생’을 주제로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청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경기복지재단 김춘남 연구위원이 ‘경기도 고령친화도시 정책과 대응 전략’을 ▲강남대 부동산건설학부 김천일 교수가 ‘도시재생차원의 고령친화도시 구축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강남대 실버산업학과 박영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국내외 ICT를 활용한 고령친화도시 발전사례와 개선방향’을 주제로 논의를 이끌었다.
패널로는 용인시정연구원 전병혜 연구위원, 실버산업전문가포럼 심우정 회장, 강남대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노영희 교수가 참석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했다.
강남대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주거지 재생을 위한 국내·외 실태와 대응 현안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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