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밤사이 중서부 요란한 비... 주말 반짝 추위
YTN 2022. 11. 25. 18:46
밤사이 곳곳에 비가 내립니다.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를 시작으로 내일 새벽까지 그 밖의 중서부와 전북에 5mm 안팎의 비가 오겠고,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그 밖의 남부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비의 양이 많지 않고 내리는 시간도 길지 않지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대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낮부터는 찬 바람이 불며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6도로 예년 기온을 4~6도가량 웃돌겠지만,
낮 기온은 8도에 머물겠고,
모레는 -1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날이 추울 때 목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선 체감 온도를 2~3도가량 높일 수 있고요.
뇌졸중 예방과 면역력 증진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하니까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비가 그친 뒤, 주말 내내 대체로 맑은 하늘이 함께 하겠습니다.
다만 중국발 스모그와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충청은 내일 오전에, 호남은 오후에 공기가 탁해질 전망입니다.
날씨 포커스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둔촌 주공아파트 분양가 공개...전망은
- [뉴스라이브] 청담동 술자리는 없었다...첼리스트 "거짓말" 진술
- 尹, '업무개시명령' 예고...진짜 가능할까? [이슈묍]
- 10년 전으로 돌아간 매수심리...집 안 팔려 전세 내놔
- 손흥민 안아준 벤탄쿠르...우루과이전에서 빛난 우정
- '고유가 충격'에 환율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주인 오리무중...각종 추측 이어져
- [속보] '케데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 WSJ "닉슨의 순간이 온다"...트럼프의 '매드맨 전략' 이번엔? [앵커리포트]
- "전두환 물러가라"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43년 만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