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팀에서 퇴출…“스태프에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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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멤버 츄가 팀에서 제명됐다.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5일 "최근 당사 스태프를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제보가 있어 조사한 바 사실로 드러나 회사 대표자가 스태프에게 사과하고 위로하는 중"이라며 "당사는 책임을 지고 이달의 소녀에서 츄를 제명하고 퇴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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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로 드러나 제명·퇴출 결정” 주장
![이달의소녀 츄 [꿈의엔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5/ned/20221125184121150atnx.jpg)
[헤럴드경제]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멤버 츄가 팀에서 제명됐다.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5일 “최근 당사 스태프를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제보가 있어 조사한 바 사실로 드러나 회사 대표자가 스태프에게 사과하고 위로하는 중”이라며 “당사는 책임을 지고 이달의 소녀에서 츄를 제명하고 퇴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사태로 큰 상처를 입은 스태프에게 공식적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그 마음을 위로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방송가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츄는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도, 정작 팀 콘서트에는 참여하지 않기도 했다. 올해 4월에는 개인 회사를 설립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올 한해 이달의 소녀 츄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난무했지만 멤버들은 팀의 발전과 팬의 염려를 우려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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