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우수 엔지니어 위한 직책 신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우수 엔지니어를 위한 직책을 신설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 부문은 사내에 'Distinguished Engineer(DE, 기술력이 특출한 엔지니어)' 제도를 만들었다고 공지했다.
이는 기존 CL4(부장급) 수준의 엔지니어 중 기술력을 인정받은 인재를 중심으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복리 후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DE는 우수 엔지니어들의 업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신설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우수 엔지니어를 위한 직책을 신설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 부문은 사내에 'Distinguished Engineer(DE, 기술력이 특출한 엔지니어)' 제도를 만들었다고 공지했다.
이는 기존 CL4(부장급) 수준의 엔지니어 중 기술력을 인정받은 인재를 중심으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복리 후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연구개발 직군에만 기술 전문가를 임원급으로 예우하는 마스터 제도 등을 두고 있다.
![삼성 서초 사옥 전경 [사진=아이뉴스24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5/inews24/20221125181922777gvvi.jpg)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DE는 우수 엔지니어들의 업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신설됐다"고 말했다.
/민혜정 기자(hye555@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서운 '반도체 혹한기'…삼성전자, 인텔에 '왕좌' 내줘
- '절윤' 후에도 강성 의식...장동혁, 당내 위기감과 정반대로[여의뷰]
- 與, '조작 기소 국조' 본격화…지선 앞 '내란청산' 드라이브[여의뷰]
- 韓 완성차 해외생산 비중 50% ↑⋯"국내 기반 강화해야"
- 글래스루이스, 최윤범 회장 측 추천 이사 후보 전원 찬성 권고
- 영풍, 주총서 거버넌스 개선 안건 상정… 주주환원 추진
- AI, 편향 수렴·획일화→인류 지혜·적응력↓ [지금은 과학]
- [결혼과 이혼] "아파도 주사 맞고 간병하라니"⋯아픈 자식 붙잡는 시부모에 '분통'
- 청약 공고 찾기 쉬워진다⋯청약홈 홈페이지 전면 개편
- 강남發 집값 하락세, 서울 전체로 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