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장어도 소용 無 코피 쏟아..♥심하은 '당황'[살림남2]

한해선 기자 입력 2022. 11. 25.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천수가 코피를 쏟았다.

이천수는 다리를 다친 장모가 고구마 수확을 걱정하자 일손을 돕기 위해 아내 심하은과 큰딸 주은이를 데리고 처가가 있는 고흥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고구마 수확이 끝난 뒤에도 "딱 이것까지만 하고 쉬자"며 자꾸만 일을 늘리는 장모님에, 이천수는 산과 갯벌을 돌아다니며 산전수전 다 겪었던 지난 처가 방문 때의 기억이 떠올라 "지난 번하고 또 똑같잖아요"라면서 내심 불안해했다는데.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KBS

이천수가 코피를 쏟았다.

26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돌아온 고흥 사위 이천수의 국대급 농사꾼 활약이 그려진다.

이천수는 다리를 다친 장모가 고구마 수확을 걱정하자 일손을 돕기 위해 아내 심하은과 큰딸 주은이를 데리고 처가가 있는 고흥으로 내려갔다.

고구마 밭에 가기 전 장모는 이천수를 자신의 단골 미용실로 데려가 바다 바람에도 끄떡없는 고흥 스타일로 완벽 변신시켜 주는가 하면, 기력 보충을 위해 장어 구이를 먹이며 남다른 사위 사랑을 뽐냈다.

장모의 사랑에 힘이 불끈 솟은 이천수는 호미를 들고 고구마를 끝없이 캐내는 등 농사에 익숙하지 않았던 과거와 달리 파워풀한 '국가대표 사위'의 진면목을 선보였다고.

하지만 고구마 수확이 끝난 뒤에도 "딱 이것까지만 하고 쉬자"며 자꾸만 일을 늘리는 장모님에, 이천수는 산과 갯벌을 돌아다니며 산전수전 다 겪었던 지난 처가 방문 때의 기억이 떠올라 "지난 번하고 또 똑같잖아요"라면서 내심 불안해했다는데.

그런 가운데 결국 코피까지 터진 이천수와 이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심하은의 모습이 포착돼 대체 이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방탄소년단 뷔, 입국길 얼마나 걱정됐으면..'안 다쳤죠?'
수지 母=명선화 마하무용단 단장, 미모 선행 붕어빵 모녀
머라이어 캐리, 가족들이 '매춘 시도 ATM 취급' 폭로 '충격'
'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 충격받을 비밀 실토
'한정민♥' 조예영 '이럴 일이냐고..' 무슨 일?
'이소라, 정말 상간남과 펜션 간 적 없나' 사생활 2차 폭로전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