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권율, 고기 없는 돼지고기 광고? 하루종일 달린 사연

김노을 기자 입력 2022. 11. 25. 1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참시' 권율이 돼지고기 광고 촬영 현장에서 하루종일 달리기만 한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권율의 매니저는 '전참시'에서 얻게 된 '율슐랭' 별명 덕분에 돼지고기 광고를 찍게 됐다고 제보한다.

이어 돼지고기 먹방을 꿈꾸며 광고 촬영장에 도착한 권율은 눈앞에 놓인 현장 모습에 크게 당황한다.

먹방 빼고 다 한 권율의 우당탕탕 광고 현장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노을 기자]
/사진=MBC
'전참시' 권율이 돼지고기 광고 촬영 현장에서 하루종일 달리기만 한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26회에서는 '맛집 잘알러' 권율이 파리 분위기 물씬 나는 카페에서 브런치 삼매경에 빠진다.

이날 방송에서 권율의 매니저는 '전참시'에서 얻게 된 '율슐랭' 별명 덕분에 돼지고기 광고를 찍게 됐다고 제보한다.

권율은 광고 촬영을 앞두고 매니저와 함께 브런치를 즐겼다고 하는데. 이국적인 분위기에 흠뻑 취하는가 하면, 크루아상을 맛있게 먹는 자신만의 비법을 소개하며 '율슐랭'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권율은 먹교수 이영자의 먹방 노하우를 얻기 위해 그녀의 CF를 시청하며, 식품 광고에 걸맞은 포즈와 표정 연기 연습에 돌입한다. 하지만 매니저가 전해온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 권율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고 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건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돼지고기 먹방을 꿈꾸며 광고 촬영장에 도착한 권율은 눈앞에 놓인 현장 모습에 크게 당황한다. 먹방 빼고 다 한 권율의 우당탕탕 광고 현장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2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관련기사]☞ 방탄소년단 뷔, 입국길 얼마나 걱정됐으면..'안 다쳤죠?'
수지 母=명선화 마하무용단 단장, 미모 선행 붕어빵 모녀
머라이어 캐리, 가족들이 '매춘 시도 ATM 취급' 폭로 '충격'
'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 충격받을 비밀 실토
'한정민♥' 조예영 '이럴 일이냐고..' 무슨 일?
'이소라, 정말 상간남과 펜션 간 적 없나' 사생활 2차 폭로전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