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된 이효리..이 정도로 눈물 쏟을 줄이야[Oh!쎈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이렇게 우는 건 처음 본다.
대부분 직언하고 강한 면모를 보였던 이효리가 입양 유기견을 만나서는 '울보'가 됐다.
이효리는 입양간 유기견이 있는 집에 도착했고 드디어 입양 유기견을 만났다.
이효리는 그간 방송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우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방송에서 거의 이효리의 눈물을 볼 수 없었는데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입양간 유기견을 만날 때마다 눈물을 펑펑 쏟아 이효리의 또 새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을 듯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이렇게 우는 건 처음 본다. 대부분 직언하고 강한 면모를 보였던 이효리가 입양 유기견을 만나서는 ‘울보’가 됐다.
이효리는 오는 12월 17일 tvN ‘캐나다 체크인’(연출 김태호·강령미, 작가 최혜정)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캐나다 체크인’은 10년 넘게 유기견 봉사를 꾸준히 해온 이효리가,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해외 입양 보낸 개들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떠나는 여정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평소 인연을 맺었던 개들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그리워했던 이효리가 오랜만에 생긴 한 달 휴가를 활용해 그간의 바람을 행동으로 실천으로 옮기게 되면서 '캐나다 체크인'까지 기획된 것. 개 따라 떠나는 이효리의 특별한 캐나다 여행이 그려질 예정이다.
25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효리는 “너무 오랜만에 휴가를 얻었다. 한 달”(해외 입양 간) 강아지들 보고 싶어서 한 번 갔다 오려고 한다. 날 기억할까?”라며 기대했다.

캐나다에 도착한 이효리는 “남자친구 만나는 것처럼 설렌다”며 “애들 참 멀리도 왔다”고 했다. 이효리는 입양간 유기견이 있는 집에 도착했고 드디어 입양 유기견을 만났다. 이효리는 “레오”라 불렀고 개는 이효리는 기억하며 꼬리를 흔들고 좋아했다.
특히 이효리는 “이 방송의 팬이 될 것 같다. 내가 죽는 날까지 돌려볼 것 같다”고 가슴 벅찬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른 개를 만나서도 눈물을 보이며 좋아했고 입양된 개를 키우고 있는 가족과 포옹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효리는 그간 방송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우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방송에서 거의 이효리의 눈물을 볼 수 없었는데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입양간 유기견을 만날 때마다 눈물을 펑펑 쏟아 이효리의 또 새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을 듯하다.
‘캐나다 체크인’을 연출한 김태호PD는 “이효리의 특별한 여행에 동행할 수 있어 제작진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캠핑카로 누비는 이효리식 캐나다 여행부터 사람과 동물 간의 속 깊은 교감이 선물하는 다양한 재미와 예측 불가능한 감동이 함께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