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년 연속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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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난 24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 도 자체 예선 특선 이상 48개 작품을 출품해 인현식 작가(이천시)의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기 티세트'가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이외에 문화재청상 1개, 장려상 5개 등 총 33개 작품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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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신용섭 기자] 경기도가 지난 24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시·도 예선을 거쳐 출품한 공예품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민속공예 기술의 발전과 공예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경기도가 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5/inews24/20221125173102802cuph.jpg)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 도 자체 예선 특선 이상 48개 작품을 출품해 인현식 작가(이천시)의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기 티세트’가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이외에 문화재청상 1개, 장려상 5개 등 총 33개 작품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경기도는 입선작 점수를 합산해 최다득점을 받은 지자체에 주어지는 ‘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경기도=신용섭 기자(toyzone@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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