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기억할까"..이효리, 캐나다서 흘린 뜨거운 눈물 [캐나다 체크인]

김미화 기자 입력 2022. 11. 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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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공개 된 영상에는 이효리가 이 여행을 시작한 이유와, 캐나다에서의 여정이 짧게 담겼다.

이효리는 캐나다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강아지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김태호 PD와 이효리가 떠난 '캐나다 체크인'은 12월 17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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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캐나다 체크인'

이효리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5일 tvN '캐나다 체크인'은 공식 SNS를 통해 프로그램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된 영상에는 이효리가 이 여행을 시작한 이유와, 캐나다에서의 여정이 짧게 담겼다.

이효리는 "한 달 간의 휴가가 생겼다. (해외 입양 간) 강아지들이 보고 싶어서 한번 갔다오려고요"라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강아지들이 날 기억할까?"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캐나다를 찾은 이효리는 한국에서 캐나다로 입양 보낸 강아지들을 직접 만났다.

이효리는 캐나다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강아지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효리는 그들을 보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호 PD와 이효리가 떠난 '캐나다 체크인'은 12월 17일 첫방송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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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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