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중국서 징역 13년형

한종구 2022. 11. 25.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폭력 혐의로 중국에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 그룹 엑소 전 멤버 크리스(32·중국명 우이판·吳亦凡·캐나다 국적)에 대해 중국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베이징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25일 오전 크리스에 대해 강간죄로 징역 11년 6월을,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은 강간죄와 집단음란죄 두 가지 범죄에 대해 징역 13년을 선고하고, 형기가 끝나면 해외로 추방하는 명령을 내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성폭력 혐의로 중국에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 그룹 엑소 전 멤버 크리스(32·중국명 우이판·吳亦凡·캐나다 국적)에 대해 중국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베이징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25일 오전 크리스에 대해 강간죄로 징역 11년 6월을,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은 강간죄와 집단음란죄 두 가지 범죄에 대해 징역 13년을 선고하고, 형기가 끝나면 해외로 추방하는 명령을 내렸다.

jkh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