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상폐 '위믹스' 더 샀다…"11월 월급 5241만원 올인"
윤지혜 기자 2022. 11. 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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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위믹스 상장폐지 논란 속에서도 월급으로 위믹스를 추가 매입했다.
25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9시45분에 11월 급여(약 5241만원)로 9만480개의 위믹스를 추가 매입했다.
장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오전에도 위믹스를 매입했다"라며 "그만 두기 전까지 위믹스를 1개도 안 팔겠다, 위메이드 주식도 1개도 안팔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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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위믹스 상장폐지 논란 속에서도 월급으로 위믹스를 추가 매입했다.
25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9시45분에 11월 급여(약 5241만원)로 9만480개의 위믹스를 추가 매입했다. 지난 4월부터 9차례에 걸쳐 위믹스를 매수해온 장 대표의 평가손익은 -77.43%다.
장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오전에도 위믹스를 매입했다"라며 "그만 두기 전까지 위믹스를 1개도 안 팔겠다, 위메이드 주식도 1개도 안팔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날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5개 거래소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내달 8일 오후 8시에 5대 거래소에서 위믹스가 일제히 상장 폐지될 전망이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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