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민, 장진 감독과 대학로 접수…연극 ‘서툰 사람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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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철민이 장진 감독의 연극 '서툰 사람들'로 무대에 오른다.
그동안 이철민은 연극 '얼음', '허탕', '악역배우 남달구', '키사라기 미키짱'과 영화 '터널', '연평해전', '황해', '박수칠 때 떠나라'와 드라마 tvN '멘탈코치 제갈길', SBS '왜 오수재인가?',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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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철민이 장진 감독의 연극 ‘서툰 사람들’로 무대에 오른다.
연극 ‘서툰 사람들’은 11월 26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개막한다.
‘서툰 사람들’은 도둑질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훔칠 물건보다는 집주인을 먼저 생각하는 어설픈 도둑 장덕배와 자기 집에 훔쳐갈 귀중품이 없는 것이 안쓰러워 비상금 위치까지 먼저 털어놓는 순진한 집주인 유화이가 보내는 하룻밤 소동을 그린다.

‘멀티맨’ 으로 출연하는 이철민은 1인 3역을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을 보이는 것은 물론, 극의 주인공 ‘장덕배’와 ‘유화이’를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이끌고 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베테랑 배우 이철민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활력을 한층 더하며 폭소를 유발해 톡톡히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그동안 이철민은 연극 ‘얼음’, ‘허탕’, ‘악역배우 남달구’, ‘키사라기 미키짱’과 영화 ‘터널’, ‘연평해전’, ‘황해’, ‘박수칠 때 떠나라’와 드라마 tvN ‘멘탈코치 제갈길’, SBS ‘왜 오수재인가?’,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 색깔로 시청자들에게 임팩트를 남기며 ‘믿고 보는 배우’로 호평을 받아온 바 있다.
10년 만에 대학로로 돌아온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울연극제 출품작으로 초연해 지난 2007년, 2012년 장진 연출로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연극 개막을 위해 장진이 직접 대본 수정과 연출을 맡은 만큼, 특유의 유머 코드가 곳곳에 스며든 가운데 ‘멀티맨’으로 등장하는 이철민이 과연 관객들에게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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