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우리가 하고자 하는 축구 보여줬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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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기성용(FC 서울)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우루과이전 선전을 칭찬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4일 밤(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접전 끝에 0 대 0으로 비기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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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25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월드컵 무대에서 능동적이고 주도하고자 하는 경기를 보여준 적은 많지 않다. 오늘은 우리가 하고자 하는 축구를 보여준 선수들이 대단하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 두 경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4년 동안 정말 잘 준비했다. 가나전도 가보자”며 칭찬과 응원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편이랑 얘기했는데 기성용 선수가 그리웠어요”, “기성용 선수 없는 월드컵 너무 어색해요”, “성용 선수 뛰었으면 이길 것 같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4일 밤(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접전 끝에 0 대 0으로 비기며 선전했다.
기성용은 8세 연상의 배우 한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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