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택시, 12월1일 오후 10시부터 심야 할증 붙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심야 택시난 해소를 위한 첫 단계로 12월1일 오후 10시부터 중형택시와 모범·대형(승용)택시의 심야할증을 조정,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모범 및 대형(승용)택시는 당초 심야할증이 없었으나, 이번 조정으로 심야할증 오후 10시~ 다음 날 오전 4시 20%와 시계외 할증 20%가 신규로 적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는 심야 택시난 해소를 위한 첫 단계로 12월1일 오후 10시부터 중형택시와 모범·대형(승용)택시의 심야할증을 조정,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중형택시의 경우 할증시간은 당초 자정부터 다음 날 오전 4시에서 오후 10시~다음 날 오전 4시로 2시간 확대되며, 할증률은 20%에서 20%~40%로 조정된다.
40%는 택시가 가장 부족한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에만 적용된다.
모범 및 대형(승용)택시는 당초 심야할증이 없었으나, 이번 조정으로 심야할증 오후 10시~ 다음 날 오전 4시 20%와 시계외 할증 20%가 신규로 적용된다.
두 번째 단계로 기본요금 조정 등은 내년 2월1일 오전 4시부터 적용될 계획이다. 기본요금이 1000원 인상될 예정이다.
서인석 서울시 택시정책과장은 "40년 만에 조정되는 심야 할증으로 시민의 요금부담이 늘어난 만큼 택시 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noo568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김소영 "아빠한테 맞았을 때 죽었다면 이런 고통 없었을 것"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
- '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